새들의 무덤, 투명방음벽
반복되는 죽음에 마침표를 찍어주세요
반복되는 죽음에
마침표를 찍어주세요
연간 방음벽, 유리창 등에 부딪혀 죽는 새💥
약 8,000,000마리
폐사 추정(2018, 국립생태원)
연간 방음벽, 유리창 등에
부딪혀 죽는 새
인천에서 발견된 죽음만
1200마리
이 숫자는 관심있는 소수의 기록으로, 실제로 인천에서 죽어가는 새들은 1200마리를 훨씬 뛰어 넘을거예요.
우리는 새들이 정확히 얼마나 죽고 있는지, 전국에 투명한 방음벽이 얼마나 설치되어 있는지조차 알 수 없어요.
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당신의 관심이 필요해요!
인천에서 발견된 죽음만 1200마리
이 숫자는 관심있는 소수의 기록으로
실제로 인천에서 죽어가는 새들은
1200마리를 훨씬 뛰어 넘을거예요.
우리는 새들이 정확히 얼마나 죽고 있는지
전국에 투명한 방음벽이 얼마나
설치되어 있는지조차 알 수 없어요.
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
당신의 관심이 필요해요!
구월 아시아드
왕길역
서구 국제대로
새를 살리는 크기 5x10(cm)
5x10 점 패턴
스티커 부착 전
부착 10년 후,
반복되는 죽음에서 살려낸 생명의 수
157
최소 1570마리!
*통계적으로 98% 감소
5x10 점 패턴 스티커 부착 전
부착 10년 후
반복되는 죽음에서
살려낸 생명의 수
최소 1570마리!
하지만 이렇게 만족할 수 없어!
🕊️야생조류 충돌 모니터링단
언제든 새로운 모니터링단 분들을 환영합니다!
함께 기록하여 변화를 만들어가요!
🫛충돌방지 스티커 부착하기
매년 2~3회 충돌방지스티커 부착캠페인을 진행합니다.
'공생의 벽'을 같이 완성해요.
👀새충돌 모니터링단
🫘해피빈 기부하기
새들의 죽음을 막기위해 활동하는
인천녹색연합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!
새들의 죽음을 막기위해 활동하는 인천녹색연합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!